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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김해 최대 주거단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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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무법인금강
댓글 0건 조회 665회 작성일 21-04-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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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지역주택조합사업 중 하나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김해 율하이엘지역주택조합 아파트(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가 마침내 지난달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사업 시행을 맡고 있는 (주)다온글로벌 김경도 대표로부터 사업규모와 추진과정 등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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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도 (주)다온글로벌 대표]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의 사업규모와 특징은.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는 김해시 신문동 699-1 일대에 지어지는 총 15개 동,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아파트 3764가구(전용 64~163㎡), 오피스텔 629실(전용 23~59㎡) 총 4393가구가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일반분양분 1253가구와 오피스텔 629실을 분양한다.

완공이 되면 이 단지는 김해시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된다.


-규모가 커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지 않았는지?

△다온글로벌이 처음부터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시행을 맡았던 것은 아니다. 당사가 시행을 주관한 것은 2019년 4월부터로 만 2년 정도 됐다. 

사업 추진 검토 단계에서 문제점이 많은 사업장이었다. 또한 규모가 크다 보니 이해 관계자가 많고 이해 충돌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처음 조합원총회에서 3000명이 넘는 조합원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간절한 눈빛을 보고 꼭 이 사업을 성공시켜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아파트·오피스텔 4393가구 조성
시행 맡은지 2년 만에 분양 개시
“수요자 반응 좋아 큰 보람 느껴
어려움 겪는 개발사업 지원할 것”


-다온글로벌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우리 회사는 2015년 설립된 시행사로 ‘스카이’가 모태다. 부동산 개발과 프로젝트매니지먼트(PM) 사업을 통해 사세를 키웠다. 2016년 주택건설 및 대지조성 사업등록증을 취득했다.

 주요 개발사업으로는 창원 대상공원 민간개발, 사천 한화꿈에그린아파트 개발, 울산 민간공원 개발 등이 있으며 현재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시행을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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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투시도./경남신문DB/] 


-사업 진행에 있어 역할이 대단했다던데.

△대규모 사업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 조달 문제가 아닌가 싶다. 

2019년 4월 사업을 맡자마자 당사의 자금으로 사업부지의 권리제한을 해결함과 동시에 만기된 브릿지론(Bridge Loan) 1600억원 리파이낸싱에 나섰다. 

브릿지론은 사업을 맡은 지 4개월 만인 2019년 8월에 성사시켰다. 브릿지론 조달로 사업은 물꼬를 텄고 사업의 주요 걸림돌이었던 사업승인변경, 미매입토지 해결, 도로구역 해제, 학교문제 해결 등을 성사시켰다.

이러한 것을 해결해 착공 및 자금조달의 초석이 됐으며 또한 조합원의 단합을 이끌어냈다. 시공사 선정까지는 딱 1년이 걸렸다. 

지난해 8월 두산건설에 이어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사로 선정해 8000억원대 공사를 맡겼다. 다온글로벌이 주도해 지역주택조합 최초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및

PF 3000억원을 실행했고 순차적으로 착공필증 발급, HUG의 주택분양보증서 발급, 김해시청 공동주택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득해 사업의 주요 일정을 순조롭게 완료했다.


-사업지 분위기가 매우 좋던데, 고생한 만큼 보람도 클 것 같다.

△현장 반응에 따르면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주변 신축 아파트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를 받던 사업지를 정상궤도에 올리고 일반분양까지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운영하고자 했던게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이 사업이 성공에 이르기까지 우리 회사 직원들의 노력과 당사의 파트너인 법무법인 금강의 많은 도움이 있었다

앞으로도 다온글로벌은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살려 개발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을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구 기자 [2021.04.05]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4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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